고려시대는 국가재정을 튼튼히 하기 위해 농업생산력의 증대에 관심을 두었습니다.
사회의 지도층을 형성한 귀족들은 부의 근원인 땅과 그 땅을 경작할 노비를 늘리는데 관심을 가졌습니다. 토지는 원칙적으로 왕(국가)의 재산이었으며 개인은 수조권만 인정을 받았습니다.
고려의 경제구조는 농업위주의 자급자족 경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. 고려 초기부터 계속되어 온 농업생산력의 발달 추세 속에서 수리시설의 확충, 종자개량, 퇴비를 이용한 농업기술의 발달이 성과를 나타낸 것도 농업을 중시한 고려시대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농업을 중시하는 정책은 상대적으로 상업과 수공업의 부진을 가져왔습니다.
자료제공 : 재정경제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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